캬캬캬 찾았데요 글쎄...
꼬마의 일상 2005/03/25 04:01   http://blog.azoomma.com/ggomamiae/187124
 
우헤헤 신나라
아 글쎄 찾았다네요??
참나
 
제가 그럴쭐 알았어요
오딘가 집에 있을줄요
 
갑자기 먼소리냐구요??
이러시는 분들은
꼬마의 전 글을 안 읽으셨다는게
학슬항까 무쟈게 섭하네욤
 
글쎄 오늘 꼬마랑은
새로이 면허쯩을 발급 받을라거
하루를 쉬기로 했죠
 
꼬마를 학교에 델다주고는
헬쓰장 가소
운동을 하겟다고 하고서는
휭하니 갔습니당
 
군데 5분도 안대서
겨우 커피 한 모금 마시눈데
나 나나나 난난 나나나나~~~
(꼬마의 핸펀 벨소리)
"헬로우~~~"
 
울랑 마구 상기댄 목솔로
"꼬마야 찾았당??"
이러눈고에요 ㅋㅋ
아 글쎄 잃어 버린 지갑이요
앞좌석
중간에 씨디 놔두는 바구니와
좌석 사이에 낑겨 있었다네요 ㅎㅎ
 
결국 면허쯩도 다시 할 피료가 엄써진고져
얼결에 하루 땡땡이도 치고요
오늘 꼬마는 단축 수업이고
오후 시간에 랑이랑 몰 하거 노올까???
거기다가
낼부텀은 봄 방학 입당
음화화
신나랑~~~~~~~~~~~
 
아참, 그리고요
내일 서울소 꼬마 옴마도 오심돠 헤헤
 
한국도 아직 꽃샘추위가 물러 갈 줄 모르고
기승을 부린다죠??
여기도 다시 결로 가나바요
비오고 천둥치고
엊그제 방송중에 천둥쳐서
무셔 둑는줄 알았다요...
 
미리 봄 기분 내신다거 옷 얇게 입어
감기랑 칭구하시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시고 햅~~~피 하세효
*^__^*
 
오늘 꼬마 글의 주제 이기도 하죠??
S PAPA/참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