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눈 어제 아폿어여~~오디가 아폿냐고요??배가 아프고 메슥거리거어지럽고...저녁도 겨우 지었답니당 ㅜㅜ 하루 종일 멀쩡하다가저녁짓기전에샤워를 하고 나오니그때부터 어지러웠어요그래도 요즘 애쓰고 있는 우리 아들때문에저녁을 지엇답니다.. 우리 아들아이가 무슨 애를 쓰냐고요??얼마전에는 수능셤도 끝났고요요새는 4월초에 있을탈렌트 쑈 연습에 한창이고요총 채김을 맡았데요요새 그래서 꼬마네는연일 아이들이 북적댑니당연습 때문에요... 거기다가 축구씨즌 마악 끝내고지금은 골프팀에 있어요 어제는 마지막 오디션에 골프 연습까지아주 바쁜하루엿죠 다행히 아주 조은 결과로 오디션 통과 했다네요 아침부텀 울랑은지갑을 잊어버렸다고 온 집을 이 잡드시 뒤지고 있네요 그거 잃어버리면 골치 아프죠 사실...아무도 카드를 쓴사람이 업스니집에 있는게 분명하지만그래도 분실 신고를 하고다시 재 발급 받아야겟죠...신분증도 면허증도 다아~~ 다시 엄마가 심드러 하니까딸램이는 요리를 도와 주네요 겨우 저녁을 먹고는 꼬꾸라져 있으니까우리 아들 엄마를 위해 설거지를 다 하네요얼마나 이쁘던지..다른때 가트면울랑이가 했을텐데.. 잃어버린 지갑땜시로 실은 어제 학교에서 퇴근후에음방에 놀러 갔다가바쁜 칭구대신에 얼결에 방을 넘겨 받아방송하면서 아이스크림을 퍼 묵었어요그런데다 예정에 업던 방송하느라진땀빼서 아마도 ㅋㅋㅋ 어쨋튼 껄끄러웠던 일도 풀리고나를 사랑하는 가족들의꼬마 사랑에 어제는몸은 아폿어도 행복한 하루였답미당 ^^ 이 편지지는 방갑게 다시 블로그에 돌아 오신 안개님 방에서가져다가 씀니당 ^^앗싸~~~ 이젠 편지지 걱정 뚜욱이당 이 편지지를 보는 순간 Home Sweet Home~~이거가 생각이 나소얼렁 배껴왔어요 그리고 제가 어제 음방을 할때꼭 이런 꽃 잎을 온 방에 뿌려주신 분이있었거든요 구래서 겸사 겸사 *^__^* 꼬마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들의 가정도홈 스윗 홈이시기를 비는 꼬마의 맘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