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가튼 봄날에....
꼬마의 일상 2005/03/21 05:10   http://blog.azoomma.com/ggomamiae/186509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때




          이용채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그의 느낌 깨끗하여

          스치는 순간

          <이사람이다!!~~>
          말하고 싶어지는 이와

          어디선가 우연의 가슴에 설레이며

          바람처럼 스치고 싶다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마주 앉고 싶다

          겉모습을 기대하지 않아도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지 않아도

          잠깐씩 마주치는 눈빛으로

          <느낌이 다르다!!~~>
          고 말하여질 수 있는 이라면

          촛불의 카페에서

          마주 보는 떨림의 눈맞춤으로

          첫 느낌이 맑은 그와

          특별한 만남

          이루고 싶다

          한번의 만남으로도 알아질 수 있는

          아름다운 느낌의 사람과 만났으면

          좋겠다.

          잊혀지지 않을 눈을 가진 사람이

          눈빛만으로도

          가슴에 크게 남으려 하고

          눈을 감으면

          더 아름다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바람의 뒷모습처럼

          그 느낌 지워지는 날

          그 사람

          <참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서슴지 않고 말하여 질 수 있는

          하얀 느낌의 사람과

          나도 모르게 만나지면 좋겠다
            바람나고 싶어지는 봄날이죠??
            그래서
            함 옮겨 밨어요
            주말들 잘 보내셨는지요??
            꼬마는 아직 일욜낮이에요
            성당 다녀와서
            블로그 적네요 ^^
            모든 님들이 행복한
            그리고 꿈같은 봄날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