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뿅숑숑??
이기 대체 먼소리얌??
글쎄요.......
이걸 알아 내실려면
끝까정 글을 읽으셔야 댄다는 야그져
케케케
한국은 정월 대보름 이었다죠?
만은 분들이 부럼도 가져다 주시고
덕담도 해 주시고 그러셨더군요 ^^
거마워여~~
그리고 개중에는
온갖 나물에 오곡밥 드신다고
꼬마를 사알 사알 약도 올리시고요
모든님들이
행복한 하루 되셨기를...
지난 주말은 월욜이 휴일이라
3일 연휴였던 셈이죠
구런데 우띠~~
하늘이 빵꾸가 난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엘에이의 하늘은 대따 퍼붓었었어여~~
꼬마가 슬폿냐구요??
땡!!~~~
이젠 예전처럼 그리 슬프진 안탑니당
그저 구질 구질한 느낌이 들고
좀 답답하고 지겨울 뿐이에요 ^^
3일을 지베 쳐 박혀 있자니
꼬마가 숨이 막할것 가타서
두글꺼 같았눈데
울랑 꼬마으 맘을 읽고
노래방에 가자네요 히히히
꼬마가 요새 저아 하는 노래가
두 곡있눈데여
그 하나는
이재훈/ 사랑합니다
이 곡은 얼마전에 꼬마가 이미 블로그에 올렸었죠
가사가 너~~~~무 이쁜 곡이에요
그리고 또하는
채연/ 둘이서
지금 들리는 곡이에요
뮤비에 춤까정 다 마스터를 했다눈거 아니에요 ㅋㅋ
구러나
.
.
아쉽게도 꼬마의 신세대 노래 감각을
엘에이 노래방이 따라와 주질 못하더군여
쩝!!~~~~~
아쉬운대로
꼬마의 18번 부텀
( 아마 어느 분은 무슨 곡인지 아실꺼에요)
두루 다~~아 섭렵을 하고
거기다가
'옴몬나'까정
콧소리 잔뜩 너어서 온갖 애교를 부리며
랑이를 쓰러뜨렸네염 ㅎㅎ
나오는 길에 글쎄
쌍팔년도에나 볼 수 있었던
전자 오락기가 복도에 있는 게 꼬마 눈에 띄였어요
절때루 그냥 지나칠 꼬마가 아니져 헤헤
랑에게 동전을 바꿔 오라해서
예전으로 돌아가
대결을 하자고 했져
그리하여
피 터지는 한판 멋지게 벌였죠
역쉬 예전의 실력이 녹슬지 안았더군요 ㅎㅎ
간발으 차이로 랑한테 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어깨운동, 손 운동 참 잘했슴돠
조 위에 걸어 노은 그림 참 이쁘죠?
어제 건진거에요
우린 가끔 내 곁에 누군가가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건 아닌지,,,,,
꼬마의 글과 그림 그리고 노래가
여러분이
활기차고, 행복하고
따랑 넘치는 하루 하루 열어가시는데
찌끔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꼬마눈 행복할꺼에여~~~
나 나나나 난 난 나나나나~~
채연/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