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네가
늘 가던 Mammoth로의 겨울여행을
Reno로 옮긴데는
그 이유가 있다
꼬마랑은 고산병이 있다
맴모스는 고도가 약 6000피트정도 된다
5000피트 이상이 되면
랑은 산소 공급이 원활치가 안타
보드를 타는 동안은
심호흡을 하니까
그래도 갠찬은데
숙소로 돌아 와서 부터가 문제이다
심한 두통과 부종으로
잠도 못자고 물만 들이키는데도
고생을 한다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안타깝기 그지업다
그러나 이번에 가기로 한 곳은
스키장의 고도가 4000피트 이하이다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
.
차로만 꼬박 8시간...
중간에 쉬고 밥도 먹고
또 새크라멘토 시에서는
퇴근시간하고 맛 물려 정체를 해서
집 떠난지 9시간 반만에 호텔에 도착했다
짐도 정리 못하고
겨우 방만 찾아 노코
부페로가서 저녁을 먹었다
나오면서 다시는 머므는 동안
이 집에 오지 말자고 그러고 왔당..
오는 동안에 아들 아이가
한 시간 너머 운전을 했다
첨으로 여행길에 모르는 길 운전이라
긴장을 했나보다 ^^
호텔은 객실이 1600여개 되는
그 도시에서는 젤루 큰 호텔이라
맘에 들었다
들어갈때가 밤이라
네온이 반짝이는 도시 야경이 참 멋졌다
소 라스베가스인 셈인다

호텔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꼬마는 인터넷을 쓸수있나 찾아밨다
그런데 테이블에 무선 키보드가 하나 있다
그 말은 낵 가져간 노트북은 쓸수업고
티비 스크린을 이용해
그 무선 키보드로 인터넷을 써야한다는...
즉 그 말은 한글을 쓸수 업다는....
적잔이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어쩌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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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꼬마가 컴 업시
얼마를 견딜 수 있나??
시험해 볼 수 있는 조은 기회라 생각했당 
내겐 무리인 장거리 여행 탓인지
배탈까지 나서 일찍 잠이 들었다.
다음 후기 궁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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