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머리 꼬마가 궁금하셨나요??
꼬마의 일상 2004/12/12 02:42   http://blog.azoomma.com/ggomamiae/171818

     

     

    꼬마가 사는곳에는

    일년 열두달이 가도

    눈이 한빵울도 안 내립니다...

    흑 흑

     

     

     

    그래서 이 그림이라도

    델고 왔어요..

     

    물론 매년 가족들하고

    스노보드 여행이야 댕기지요

    작년에도 아마 제가 여행기를 올렸을겁니다...

     

    어제는 여기가

    이상기온이었어요

    마치 여름처럼 더웠죠

    캘포냐의 이글거리는

    태양도 나왔고요

     

    그래서 꼬마의 흐린 맘은

    개었다고 볼 수있네요

    제가 힘들어 하니까

    사랑하는 가족들도

    저를 아끼는 모든 분들이

    다 함께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도저히 미안해서

    더는 할 수 업을것 같네요 ^^

     

    지금쯤 다들

    제목 보고

    뽀글이 꼬마를

    보고 시포 오셨는데

    왜 사설이 저리 길까????

    이러고 계시죠? 캬캬

     

    자 그럼 요깃슴니당

    짜짠~~~~

     

    아 참 참 참,

    주말 인사는 해야죠 히히

    주말 기쁘고 신나고 즐~~~겁게

     

 

어때요?

성공했나여??

ㅋㅋ


하도 사진이 작다고들 하시기에

쪼금 가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