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진으로 어느 고마운 분이
이걸 만들어 꼬리에 남겨 주셨네요 ^^
저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
여러분들께 보여 드릴려고요
짐작이 가는 분이 계시지만 확인은 못했어요
정말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지난 주 화요일 부터
학교에서
아컴에 들어 갈수가 없었어요
늘 켜 노코 꼬리도 달고
가끔 수다도 떨다가
그럴 쑤 없으니까
참 궁금하고 답답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제가 또
몸이 안 조키도 했었잔아요
이젠 다 나았답니다
요번주 목요일부터
여기는 추수감사절 휴일입니다
일년에 몇 안되는
온가족이 모여 칠면조 구워 먹는 날이지요
저희 집에서도 요번에 하기로 했어요
걍 고기는 주문해서 찾아 오기로 했슴다
제가 몇번 시도해 보았는데
조선 음식이 아니라 맛도 업고 그래서요
집안 청소도 하고
랑이가 도와 준다지만
그래도 뒷 마무리는 제 몫이죠 ^^
테이블 세팅 준비하고
그래야지요.......
조위의 글에서 처럼
꼬마에게도
마음 빌려주시는거죠?
감사의 계절을 맞아
저도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려고요
저와 칭구 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 이야기 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제게 늘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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