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 글 꼬리에 써 노았는데
만은 분들이 보시지 못한것 가타서
이러케 옮깁니다
아직 정신이 하나도 업네요
학교는 내일 시작인데도
학교에 오니 여기 저기서
이거 저거 도와 달라
아우성이네요
실은 오늘은 일해도 던두 못 받는데....
이궁.......
요기 귀환기 임돠
한국시간 3시에 출발
엘에이 시간 7일 아침 10시 17분에 도착해서
세관수속 다 마치고 집에 오니 11시반쯤 되었네요
거기 시간 새벽 3시 반이죠....
뱅기서 주는 아침을 7시쯤 묵엇는데도
다들 배가 고프다고 그래서
타코(멕시코 음식)로 점심을 때?m습니다
전 별루 식욕이 업네요
너무나 강동어린 만남들을 맹길고 와서 그런지
넘 어리둥절하고 정신이 업고 그러네요
토마쑤는 오자마자 학교 행사에 가얀다며
등록할 서류들 챙겨서 갔고요
세라는 오자마자 낼 과외 숙제 한다더니...
랑이는 오수르르 즐기고 있슴돠
오는날도 경황이 음써서
꼬리도 못보고 왔는데...
만은 분들이 저의 무사 귀환을 빌어 주셨네요
전 열분들이 게시기에 힘을 얻고 살아 갈것 같습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꼬박꼬박 인사 다닐께요
저 잘 왓다고 신고 함니다~~~~~~~~
가방은 대충 비워 놨는데
이제 정리해야죠
낼부터 풀가동인데
몸이 견뎌 줄려는지 몰것네요
일케 열분들 보며 힘 낼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