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좀 누그러져라요즘 같으면 진짜 짜증만 나네요전 더위를 잘 못 참는 편이죠지금 고국은 10년만의 폭염이 와서고생들 하시는데,,,저만 엄살을 떠는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하지만 전 너무 더우면 온 몸이 부어요오늘은 퇴근후에 반찬거리좀 만들고저녁먹구 치우고우리 강아지 산책 시키려고 나갔었는데다리가 너무 당기는거예요그래서 보았더니복숭아 뼈가 파묻혀서 뼈가 안 보일정도네요저녁먹고 랑이가 영화 보자구 그랬는데그것도 못가고누워서 다리 올려노쿠 쉬었어요 엉엉우리 모두 건강에 유의하여이여름을 지혜롭게 넘기자구요....................................................제가 쓰는 이 배경은요블로그 인기 순위 1위인 레드방에서 빌려온거예요그간 늘 가져다 쓰면서두고맙다고 제대로 인사를 못해서이렇케 인사를 합니다.레드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