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들었습니다. 엊그제 설날이라구 한복입고 새배하고 찍은 사진 올렸던거 가튼데 ... 벌써 이 해도 반이 다 지나가 버렸네요 과연 이해의 반을 나는 헛되이 보내진 안았나? 하는 반성도 해보게 되네요 제게는 올해가 블로그를 통해 참으로 만은 조은 분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싹틔운 행운의 해인거 같네요 엊그제 이틀동안 랑이는 멕시코 출장을 다녀왔네요 갈땐 아틀란타에 간다고 식구들한테 말했거든요 그런데 이 남자 도착했다는 소식이 업는거예요 그래서 이상해 핸펀을 때려도 연락이 되질 안쿠요 그런데 어젯밤 돌아올때 데킬라를 선물 받았다고 들고 들어 오는거예요 그래서 이상해서 물어보니 아틀란타가 아니라 멕시코 출장을 다녀왔다네요 츠암나~~~ 하두 방방 곡곡 출장을 다니니 자기도 우리한테 말할때 헷갈렸나바요 그래서 연락도 안 해됐던거고 지난번에 호텔서 존화했더니 아 글쎄 30불이 넘게 전화비를 청구했다나요? 한 통화에 말이에요 구래서 존화도 안했다고... 괜히 저만 맘 졸였네요 ㅎㅎ 데킬라 하고 토마토쥬스하고 섞어서 칵테일을 맹기러 묵으면 무지 맛좋타네요 구래서 함 시도해 볼라고요 블로그 열분들 다같이 건~~~배 우리 모두 남은 올해두 후회업는 한 해가 되도록 열씸히 싸랑합시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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