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죽었다 깨어났음...
꼬마의 일상 2004/06/15 00:50   http://blog.azoomma.com/ggomamiae/136876

    꼬마가요 글쎄
    세라 수술때 겪은 맘졸임에,
    그동안 학교에서의
    넘치는 일감과,
    거기다 시누이네의
    뜻하지 안은 두번의 방문과,
    갑자기 잡힌
    아는 동생네와의 만남,
    그리고 아들 칭구들 뒤치닥거리
    것다가
    이때쯤이면 꼭 해야하는
    선물 샤핑까지...
              그러더니
              토욜저녁부터는
              인사불성이 되어서
              그만 꼬꾸라져서
              앞치마도 못 벗은채
              시체 놀음하기를
              일욜 낮까정했네요
              아직도 세라는 샤워를 비롯
              내 손이 만이 가야하고요
              그런 관계로다가
              블로그 업데이트가 늦었네요
              만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텐데
              그래서 이리 부랴부랴 적네요
              세라는 아주 잘 지내고 있고요
              저두 이제 컴터들 다 쒸울려구요
              방학동안 먼지 안 묻게요
                그간 다녀가시고 걱정해주신분들
                일일이 꼬리 안 달께요
                  그래도 괜찬겠죠?
                  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