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요 글쎄세라 수술때 겪은 맘졸임에,그동안 학교에서의 넘치는 일감과,거기다 시누이네의뜻하지 안은 두번의 방문과,갑자기 잡힌아는 동생네와의 만남,그리고 아들 칭구들 뒤치닥거리것다가이때쯤이면 꼭 해야하는선물 샤핑까지...그러더니토욜저녁부터는인사불성이 되어서그만 꼬꾸라져서앞치마도 못 벗은채시체 놀음하기를일욜 낮까정했네요아직도 세라는 샤워를 비롯내 손이 만이 가야하고요그런 관계로다가블로그 업데이트가 늦었네요만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텐데그래서 이리 부랴부랴 적네요세라는 아주 잘 지내고 있고요저두 이제 컴터들 다 쒸울려구요방학동안 먼지 안 묻게요그간 다녀가시고 걱정해주신분들일일이 꼬리 안 달께요그래도 괜찬겠죠?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