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의 본 모습 짜짠~~
꼬마의 일상 2004/06/09 01:17   http://blog.azoomma.com/ggomamiae/135661
    요밑에 글이
    우리 결기일에 카드에
    적었다는 글이네요
     
    요 며칠 꿀꿀했었는데
    꼬마으 본 모습으로 돌아 왔네요
     
    명색이 블로그 행복 전령사인데
    본분을 망각할순 업지요
    직무 태만 용서 바람니당 ㅎㅎ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한 명 희-

    나, 당신과 약속없이 만난 사이지만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당신을 만나


    말없이 사랑하는 법과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얻었기에

     

    홀로인 고독이 줄어 들엇습니다.

     

     

     나, 당신에게.....

     

    예쁜 모습으로 좋은 친구가 되어드릴께요.


     내 침묵이 강물처럼 흐른다 해도

     

    당신을 말없이 사랑하고 

     

    내 진정 당신을 위해서

    당신의 텅빈 가슴에

     

    바다 닮은 마음으로 머물께요.

     

     당신에게 소중히 기억되는 일이

    큰 행복일것 같습니다.

     


     나, 당신에게부족한 마음일지라도

     

    당신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 안는

     

    생각할수록 좋은 당신에게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의 좋은 친구입니다.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 눈감고 아름다운 사랑이 피어나도록

    넉넉한 기쁨과 싱싱한 


    아침햇살같은 미소로 나,


    당신의 친구로....

     

     

    지난주 금욜로 수업은 접었네요

    이번주 부텀은 컴터 청소를 함돠
    그간의 모든 데이타를 싸그리 지우고
    프로그램을 다 다시 까는거죠
     
    컴터가 37개이구
    사용하는 소프트어ㅔ어가
    대략 컴터당 30개쯤 되니께
    얼마만큼의 일인가는
    열분들 상상에 맡기것슴돠
     
    글고 세라가 토욜에 달리기 대회에 가서
    덩치 큰넘한테 밀려 나가 떨어지는 바람에
    지난번에 삔 손목을 다시 삐고
    여기 저기 다 까져서 상처가 났네요
     
    끝내지도 몬허고 이궁....
    그동안 연습도 욜씨미했는데
    글고 곧 피아노 리싸리틀인데...
    속상허네요
     
    토마스는 금욜에 운전 면허를 패쓰해서
    신이나서 운전하고 댕기네요
    이제 심부름도 시켜 묵어야쥐 음화화
     
    운동도 욜씨미 할라고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스텝퍼도 샀네요
    근데 우찌 된게 울랑이 더 욜씨미허네요 참나
     
    블로그 열분들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꼬마는 여러분들을 모두 모두 싸랑합니다
    행복 바이러스 퍼트립니다
    감염되실 준비 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