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실라져 버린 꼬마 ㅋㅋ
꼬마의 일상 2004/05/20 13:39   http://blog.azoomma.com/ggomamiae/130758

 

 

불에 타다 타다 못해

꼬실라져 버렸네요 호호호

먼 소린지 모르시는 분은

전 글을 읽으시면 이해가 갈꺼여요

 

이번주에는 아들아이를 여름 방학동안

SAT(수능셤 같은 것)학원을 보낼까 해서

학원비가 얼마인지 알아보았다

 

3월에 벌써 가서 진단 테스트랑 다 보았기에

상담은 비교적 빨리 끝났다.

수천달러가 든단다 방학 10주동안에

 

그래서 방학동안에 할 일이 업을까 궁리를했다

방학동안에 나는 월급을 못 받는다

그러나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쓰는돈은 더 만타

 

뻔한 월급 생활에

한 사람 월급이 안 들어오구

지출은 늘것을 생각하니

먼가를 해얄꺼 같았다

 

문득 딸아이가 다니던 재능학원이

머리에 떠 올랐다

원장도 딸램이 칭구 엄마고해서

여름방학 동안 할 일이 업을까 하고 물었더니

같이 일을 해 보잔다 ㅎㅎ

 

그랴서 아마도 꼬마는

여름방학 동안 학원 강사를 할것같다

9시부텀 2시 반 정도라니

보통 출근시간과 비슷하다

할만한거 같다

글고 집에서두 가깝다

 

아들은 이제 곧 면허증을 딸터이니

내가 일일이 차를 태워다 주지 안아도 될것 같고

딸은 나랑 학원에 가면 되고

 

다 잘 되얄텐데...

블로그 님들 응원 점 해 주세요

 

글고 위에 있는 글귀 말이죠

저의 사랑하는 님이 블로거 님들인거 맞죠??

 

님들의 하루 하루가

행복 만땅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