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타다 타다 못해
꼬실라져 버렸네요 호호호
먼 소린지 모르시는 분은
전 글을 읽으시면 이해가 갈꺼여요
이번주에는 아들아이를 여름 방학동안
SAT(수능셤 같은 것)학원을 보낼까 해서
학원비가 얼마인지 알아보았다
3월에 벌써 가서 진단 테스트랑 다 보았기에
상담은 비교적 빨리 끝났다.
수천달러가 든단다 방학 10주동안에
그래서 방학동안에 할 일이 업을까 궁리를했다
방학동안에 나는 월급을 못 받는다
그러나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쓰는돈은 더 만타
뻔한 월급 생활에
한 사람 월급이 안 들어오구
지출은 늘것을 생각하니
먼가를 해얄꺼 같았다
문득 딸아이가 다니던 재능학원이
머리에 떠 올랐다
원장도 딸램이 칭구 엄마고해서
여름방학 동안 할 일이 업을까 하고 물었더니
같이 일을 해 보잔다 ㅎㅎ
그랴서 아마도 꼬마는
여름방학 동안 학원 강사를 할것같다
9시부텀 2시 반 정도라니
보통 출근시간과 비슷하다
할만한거 같다
글고 집에서두 가깝다
아들은 이제 곧 면허증을 딸터이니
내가 일일이 차를 태워다 주지 안아도 될것 같고
딸은 나랑 학원에 가면 되고
다 잘 되얄텐데...
블로그 님들 응원 점 해 주세요
글고 위에 있는 글귀 말이죠
저의 사랑하는 님이 블로거 님들인거 맞죠??
님들의 하루 하루가
행복 만땅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