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 먼 소리냐구요?
캬캬캬 요 위에 있는 초 보이세요?
꼬마가 싸랑에 불타고 있다고요
울 블로거님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 꼬마는요
토욜에 동생들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냈구여
그리고 집에 오니 랑이가
현관 앞 등도 새것으로 바꿔주고
아침에 홈 디포가서 같이 샀거덩요
그리고 아이들 방 화장실 수도 꼭지도
새걸로 갈아 끼워 놓코요
그게 찌끔씩 샜었거덩요
어찌나 이쁘던지
실은 토욜이 제 생일 이었슴돠
동생들이 부담스러워 할것 가타서
만날때 야기를 안했네요
집에오니 식구들이
저녁 먹으러 나갈 준비를 합니다
식구들이랑 맛난 저녁을 먹구 왔지요
그리곤 옷 갈아 입고 티비 보다 자려니까
랑이가 그냥 자는 법이 어딨냐며
해피 버스데이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아래층에 내려가니
케이크에 불도 켜 노코
온 식구가 따뜻한 사랑 담아 싸인한
이쁜 카드도 주고
그 안에는 내가 늘 갖고 시포하던
목걸이가 있는데
그거 사라고 머니까지...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니 꼬마가 싸랑에 불타지 안코
어찌 배기겠냐구요 후후
님들 이제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모두 이 이쁜 계절 오월만큼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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