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야, 꼬마야 모하~~니?
꼬마의 일상 2004/05/15 07:52   http://blog.azoomma.com/ggomamiae/129423
 
      이번주도 훌꺼덕 지나갔네요 유난히도 5월에 행사가 만은 꼬마네 집 숨도 고를 여유가 업어요 큰시누 생일과 어머니날을 전주에 치르고 났더니 곧 돌아오는 딸램이 생일에는 칭구들 몇을 데리고 놀이 동산에 가고싶데여 그리고는 집에서 디비디 본다네요 아들도 스윗 식스틴(만 16세)이라 여기서는 그 생일을 좀 특별히 기념합니다. 조그맣게 칭구들이랑 파티를 한다네요 (중학생이 된 이후론 파티를 안했거덩요) 그래서 그러라 했지요 음식과 장소는 제공해 주마고... 이제 학기말이 서서히 다가오네요 요즘은 그저 프린트만 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있지요 학교서 자원봉사 하시는 학부모님들께 일년에 한번씩 샘님들께서 자리를 마련하여 감사 드리는 날이 있는데 거기 보낼 초대장 과 감사장 뽑았구 흐미 100명이 넘네요 거기다 곧 졸업이라 졸업장도 뽑아내고 있슴돠 울딸도 이번에 졸업을 하죠 제가 보긴엔 안적두 그저 아기 같은데... 그래도 일주일을 마친 보람은 있습니다 그래서 더 주말이 조은 걸까요? 이번 주말엔 동상들을 만날까 해요 모여서 사는 야기, 정다운 야그 만이 해야지... 블로그님들도 조은 주말 맞으시구요 꼬마의 일상을 늘 궁금해 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요 밑에 꼬마가 전하는 메세지임돠
                  ☞봉사활동☜ §봉사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