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훌꺼덕 지나갔네요
유난히도 5월에 행사가 만은 꼬마네 집
숨도 고를 여유가 업어요
큰시누 생일과 어머니날을
전주에 치르고 났더니
곧 돌아오는 딸램이 생일에는
칭구들 몇을 데리고 놀이 동산에 가고싶데여
그리고는 집에서 디비디 본다네요
아들도 스윗 식스틴(만 16세)이라
여기서는 그 생일을 좀 특별히 기념합니다.
조그맣게 칭구들이랑
파티를 한다네요
(중학생이 된 이후론 파티를 안했거덩요)
그래서 그러라 했지요
음식과 장소는 제공해 주마고...
이제 학기말이 서서히 다가오네요
요즘은 그저 프린트만 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있지요
학교서 자원봉사 하시는 학부모님들께
일년에 한번씩 샘님들께서
자리를 마련하여 감사 드리는 날이 있는데
거기 보낼 초대장 과 감사장 뽑았구
흐미 100명이 넘네요
거기다 곧 졸업이라
졸업장도 뽑아내고 있슴돠
울딸도 이번에 졸업을 하죠
제가 보긴엔 안적두 그저 아기 같은데...
그래도 일주일을 마친 보람은 있습니다
그래서 더 주말이 조은 걸까요?
이번 주말엔 동상들을 만날까 해요
모여서 사는 야기, 정다운 야그 만이 해야지...
블로그님들도 조은 주말 맞으시구요
꼬마의 일상을 늘 궁금해 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요 밑에 꼬마가 전하는 메세지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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