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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지금 마악 마지막 셤 감독을 마쳤어요
후레이 후레이 입니당
그동안 고생한 아이들한테
오늘 파티를 해준다고 했네요
학교 끝난후에 영화도 보구
저희 집으로 딸램이 칭구들 몇을 초대해
과자라도 주면서 스트레쑤 화~~악 풀라고 했죠
이제 어린이 날도 어버이 날도 다 지나갔네요
한국엔 또 스승의 날이 잇다고 하네요
모두들 가족과 함께
조은 시간들 보내셨나 모르겠네요
전 토욜에 시댁가서
시누이 생일이 9일이라
겸사 겸사 케이크까정
다 치워 버리고 왔네요
글고 어머니 날인 어제는
밥 세끼를 울랑과 아이들이
알아서 다 해결해 주었네요 히히
물론 설겆와 집안 청소도요
맘에 쏘옥 드는 랑이와
싸랑스러운 우리 새끼들...
참 행복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꼬마의 방을
찾아주셔서 엄청 땡큐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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