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의 어머니 날
꼬마의 일상 2004/05/11 02:14   http://blog.azoomma.com/ggomamiae/128482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지금 마악 마지막 셤 감독을 마쳤어요 후레이 후레이 입니당 그동안 고생한 아이들한테 오늘 파티를 해준다고 했네요 학교 끝난후에 영화도 보구 저희 집으로 딸램이 칭구들 몇을 초대해 과자라도 주면서 스트레쑤 화~~악 풀라고 했죠 이제 어린이 날도 어버이 날도 다 지나갔네요 한국엔 또 스승의 날이 잇다고 하네요 모두들 가족과 함께 조은 시간들 보내셨나 모르겠네요 전 토욜에 시댁가서 시누이 생일이 9일이라 겸사 겸사 케이크까정 다 치워 버리고 왔네요 글고 어머니 날인 어제는 밥 세끼를 울랑과 아이들이 알아서 다 해결해 주었네요 히히 물론 설겆와 집안 청소도요 맘에 쏘옥 드는 랑이와 싸랑스러운 우리 새끼들... 참 행복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꼬마의 방을 찾아주셔서 엄청 땡큐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