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운에서 저녁 먹고온 후기 임니다
40분쯤 운전을 해서 식당에 갔다
부페 식당이었다
그전에 결혼 피로연에 장례식뒤에 등 몇번 가 밨지만
일케 식구끼리는 첨이었다
가면서부터 아들은 과자 먹은게 체한거 같다고 그랬다
아니나 달러 식당 가서도 먹지도 못하고.. 스프라이트만 마셔댄다
딸램이도 게장에 몇몇 반찬만으로 배부르다고
나는 초밥에 참치랑, 엘로우 테일 회로 벌써 배가 부른듯
울랑도 마찬가지...
구이 부페 집인데
그냥 말 수 업서서 갈비 몇점에 불고기 몇점도 채 못 치우고
아들도 겨우 새우 칵테일만 몇점 먹고는 기냥 마쳐야 했다
우리는 부페 체질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아웅 본전 아까워~~~~~~~~~~~
근데 문제는 거기서 부텀 시작이었다
내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했다
화장실을 들러서 왔지만
워낙 집 밖에서의 거사에 익숙치 안은 나는
식당을 떠난지 5분도 채 안 되어
또 배가 아프다
고속도로를 타기전에 다시
식당으로 향했다
동네가 점 흉흉해서 다른데는 갈 때도 업다
하늘이 노래지는것 같았지만
겨우 참고 다시 식당에서 휴~~~~~~
오는길에 또 고속도로를 막아놔서
다른길로 돌아 우회해서 왔다
랑이한테 오늘은 잘 못 나간거 같다고 했더니
그래도 오며 가며 온 가족
대화의 시간을 가졌지 안냐구...
듣고보니 그도 그러하다
지금 울 아들은 '찾아라 맛 TV'를 보며
저녁두 못 먹었는데... 이러며
입맛만 다시고 있다.
머라도 챙겨 멕여야 할까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