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학교서
샘들을 도와 주에서 하는 설문조사를 했다
샘의 60%이상이 참여를 해야 주정부에서 지원하는
교육지원비를 받를수 있는 자격이 된단다
인터넷에 웹싸이트가 있어서
구좌를 맹길고 컴터와 기술적인 문항들을
답하면 된다.
대부분 할매 샘들이라
구좌를 맹기시는것도 힘드시다
사실은 내가 할 일이 아니지만
인정상, 또 방 주인인 관계루다가
한시간 가량 남아서 도와드렸다
주말에 딸램이가 영화를 보러가는 바람에
내 핸펀을 빌려주고는 돌려 받는걸
이자뿌려서 학교서 아들한테 존화를 해서
나와 있으라 그랬다
근데 기다려도 오질 안는다
핸펀의 필요악을 실감했다
헐수업시 교무실가서 아들 핸펀에 존화를 때렸다
"워딨어?" 말이 곱게 안 나갔다
차에 타자 마자
중간고사 점수가 잘 안 나왔단다
보더라인에 점수가 걸렸단다
기말고사 성적만 기록에 남으니 욜씨미 한단다
그런데 것다대고 내가
너 보다 잘 한 아이도 있잔어
억울하지도 안냐구
보더라인에 걸려서 0.몇만 잘하면 A 인것을....
왜 좀더 욜씨미해서 조은 점수 못 받어
그랬다
아들이 화가 난 모양이다
자기딴엔 이제 더 열씨미해야겟다고
지도 지금 화가 나 있는데
격려를 해 줘야지
그렇게 깍아내리면 어턱하냐는거다
듣고보니 그래서
아들에게 사과를 하고
꼭 담엔 잘 하라고 그랬다
가끔은 내가 욕심이
넘 만은게 아닌지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