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따라해보자
꼬마의 일상 2004/03/26 01:34   http://blog.azoomma.com/ggomamiae/121712

어젯밤에 랑이가

나 낼부텀 아침 5시반에 일라서

걸을건데 엄마는? 이런다

그래서 나두 그래야지 그랬다

 

그러고는 오늘아침에

알람소리에 둘다 벌떡 일어났다

 

주섬 주섬 눈도 못뜨고 옷을 입고는

대문앞에서 스트레치 좀 하고는

동네를 한바퀴 돌았다

 

한바퀴 돌고나니 나는 힘도 들고

땀도 나고 아들아이도 깨워야겠고

그래서 지브로 오고

랑이는 두번 더 돌고 왔단다

짧았지만 기분은 상쾌하다

 

낼은 한바퀴 더 돌아바야지

시계를 꼭 챙겨가야겟다

괜히 아들 깨울시간 늦었나 걱정하지 안토록...

 

게으름 피우지 안코

꾸준히 할수 있게 블로그 칭구들

격려 만이 만이 해주세요~~~

 

아자 아자 꼬마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