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랑이가
나 낼부텀 아침 5시반에 일라서
걸을건데 엄마는? 이런다
그래서 나두 그래야지 그랬다
그러고는 오늘아침에
알람소리에 둘다 벌떡 일어났다
주섬 주섬 눈도 못뜨고 옷을 입고는
대문앞에서 스트레치 좀 하고는
동네를 한바퀴 돌았다
한바퀴 돌고나니 나는 힘도 들고
땀도 나고 아들아이도 깨워야겠고
그래서 지브로 오고
랑이는 두번 더 돌고 왔단다
짧았지만 기분은 상쾌하다
낼은 한바퀴 더 돌아바야지
시계를 꼭 챙겨가야겟다
괜히 아들 깨울시간 늦었나 걱정하지 안토록...
게으름 피우지 안코
꾸준히 할수 있게 블로그 칭구들
격려 만이 만이 해주세요~~~
아자 아자 꼬마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