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에 내 꼬리로 일케 사연을 올렸었는데
다른분들 꼬리땜시로 못본거 가타서
일케 옮겨다 노았슴돠
기분이 꿀꿀했었는데 이제 점 풀렸다
왜냐구??
이렇게 만은 블러그 칭구들이 위로를 해주잔여
커피에, 홍차에......
그래서 시상은 살아 볼 만한거라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지요
열분들 고마슴돠~~~
딸램이가 왔네요
걱정했던거보다
잘 먹고 잘 자고 캠프 활동도 다 잘 인조이 하고 온듯해서
기분이조았네요
저를 보자마자 라면이 먹구 싶다혀서
라면에 깍두기해서 우선 멕이고
저녁엔 갈비 굽고 지 조아하는
은대구 조림에 당면 너은 김치찌개
부추 부칭개 일케 해서
우린 산사춘 아그들은 세븐업 가지고
쨍~~도 하고 환영을 해 줬어요
잠깐이라도 자리를 비우니
지도 집이 그리웠을테도
엄마도 딸이 보구싶고
관계가 돈독해진거 갔네요
블로그 열분들
조은 주말 보내셨죠??
꼬마가 감사 인사 올림니다
참, 주말 아침에 저두 아침형인간
실천하구 왔네요
공원가서 연못가에 노는 오리랑
거위들보며 40분쯤 아침공기 마시며
랑이랑 걷구 왔네요
기분 상쾌함돠. 글고 짱임니다.
신승훈-----그런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