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이다
엄마도 떠나시고 랑이는 새벽에 1박 2일루 골프를 떠났다
아이들도 다른 스케쥴도 업구 그래서
반나절을 침대서 뭉갰다
비됴 두편도 보앗다
아점은 대충 대충 때웠다
그래도 행복하다
너무나 오랜만에 가져보는 휴식이다
오늘은 화장도 안할꼬다
아지트에가서도 꼼꼼히 온 식구들을 챙겼다
결혼후 첨으루 남편의 빈자리를 즐기(?)는것 같다
한 3년전 부터 자주 출장을 가는편이다
그래도 난 그게 실었다
그러나 오늘은, 아직까지는 그의 빈자리를 즐기는거 같다
방금 존화가 왔다
넘 올만이라 억수로 공을 만이 때렸단다
그래서 일행들 저녁을 사야한단다
쩍 팔려서 아프로는 욜씨미 연습을 해야것단다
이제 아까 남겨놓은 붕어빵과 차 한잔을 마시며
황금가튼 여유를 우아하게 즐기련다 ^^
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작은 선물 바침니다
꼬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