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이렇게 블로그를 쓴다
그간 많은이들이 꼬리도 달아 주셨네....
요즘엔 왜 이렇게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도 그런지 모르겠어
아침에도 랑이한테 점 주물러 달라고했지만
직업병인가? 아님 내일 있을 시부모님 금혼 행사때문인가
오늘은 영 짜증만 나는 날이다
왜냐고?
얼마전에 누가 내 ATM카드로 돈을 두차례 하루 사용 한도액을
빼가지고 갔다
그래서 부랴부랴 은행에 존화를하고 카드정지를 시키고
새카드를 엊그제 받았다
그동안 수표책을 쓰면서 말이다 번거로워도 참으며
그런데 올 아침 한참 수업중에 은행에서
존화가 왔다 어터케 된 일이냐고
그래서 쩜 이따 내가 존화를 하마하고
번호를 받아 놨다 그거이 오전 10경
그뒤로 계속 저나를 했다
무신 전화를 걸면 계속 골르라는 야기만 나오고
겨우 어터케 통화가 되면 담당자가 통화중이란다
그러기를 내내 학교 끈날때까정 해도 통화를 못했다
집에서 다시 존화를했다
또 기다리란다
기다리다 나중에 넘 열불이나서
지금 당장 통화를 해야겠다
내가 자리를 옮길때마다 새 전번으로 메세지를 남겨야하느냐
나 무지 기분나쁘다 막 쏴대었지
그랬더니 오늘은 기다리지 말고 월욜날 존화를 해주겠단다
씽씽
누가 내 기분점 풀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