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꼬마
꼬마의 일상 2003/11/01 08:38   http://blog.azoomma.com/ggomamiae/103546

오늘은 할로윈데이

아침에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 퍼레이드를 한단다

자기는 커스튬을 안 입겠다던 딸램이가 엊저녁 친구의 전화를 받고는

변심하야 사내아이로 분장을 한다했다

오빠가 입던 옷에 모자를 쿡 눌러쓰고 갔다

몇몇 아이가 거기에 동참을 했다

 

선생님들도 많이 참여를 했다

나는 워터케 헐까 고민을 허다

작년에 했던 대로 했다

야옹이 머리띠와 꼬리를 달고                             

얼굴에 고양이 분장을 했다

사진을 올릴려니까 용량 초과란다 우쒸

 

어제 마지막 빨래는 올 아침에 갰다

딸램이는 칭구랑 피아노 선생네 교회에 가서

할로윈 파티 셋업을 도와준단다

그게 끝나면 그 칭구네서 슬립오버 한단다

아들은 안적 안 끝났구

내는 강랭이 씹으믄써 글을 날린다

 

사진이 업로드 되면 꼭 올릴끼다 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