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버이날과 함께 겸사겸사 점심을 먹자고 하고서는 주 메뉴를 삼겹살을 선정했습니다.
거기에 토마토미트볼까지.
날이 너무 더웠지만 먹는 즐거움을 어찌 마다하리오~
참 즐겁게 웃으며 파티했구요~
아이들도 좋아했답니다.
친정집이 사실 별장이나 다름없는 곳이 되어버린지라 사진들을 보니 너무 정돈이 안 된 것 같아 미안하기는 하지만....
하여튼 가족을 연결시켜주는 행복한 파티, 햄스빌토마토미트볼 파티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