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언니네 가족과 함께 섬진강 기차마을에 다녀왔답니다.
구곡성역을 개조해서 만든 기차마을,
미니기차와 철로자전거를 즐길 수 있고,
30분정도 소요되는 증기기관차도 타 볼 수 있답니다.
점심은 뭘로 먹었냐구요?
섬진강가의 강바람을 맞으며 준비해간 햄스빌과 김치를~~~~~음~~~
아쉽게도 사진 찍어야지 해 놓고는


자전거타면서 고픈 배에 급하게 먹느라 사진을 못 찍고 말았네요..
우리 가족의 첫번째 햄스빌파티였는데...
즐거운 기차여행에 동행했던 햄스빌,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