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인 조카,
5학년중에서 가장 키가 크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하루에 우유를 기본으로 1000ml를 마시거든요.
거의 물대신 우유를 마시죠.
키도 크고 얼굴도 멋진데다가 공부도 잘해서 이 지방의 교육청에 영재로 뽑혀서 특별 과외도 하고 있지요.
어제 수요일에만 영재교육원 교육이 없는 날이라 짬이 나는 조카가 놀러왔더군요.
학교에서 우유급삭을 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안 먹고 가서 가져왔다면서 4개나 갖다주더군요.
그런데 바로 서울우유더군요.
그래 생각났는데 초등학교 급식을 MBP우유로 바꾸는 것은 어떨지.
아이들에게 아주 적합한데....
조카 초등학교에 가서 우유 급식담당자를 만나봐야하는건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