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나처럼 엉터리 엄마가,
직장다닌다는 핑게로 제대로 된 요리 한번 해 준 적이 없는데.....
8월의 찬거리방 이벤트에 당첨이 되다니..
이건.....
포튠....니가 한 짓이 분명해...
내 행운의 여신이 나를 이렇게 잘 만들어 주다니.....
앞으로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행운을 배달해 줄거라 굳게 믿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