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 아이들입니다.
실은 두명은 제 아이들이고 다른 한명은 제 조카지요.
왼쪽부터 제 아들 5살짜리 재혁이, 초등학교 2학년자리 조카 소연이,
그리고 이제 돌이 지난 딸 정원이.
하지만 이렇게 셋이 뭉치면 완전히 붕어빵입니다.
다 똑같습니다.
재혁이와 정원이가 입고 있는 옷도
소연이가 입고 물려준 옷이지요.
동생은 누나를 닮아가면서 크고 있고.
누나는 동생들을 닮도록 가르치면서 자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