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들어 온 신랑얼굴이 정말 엉망이더군요.
가슴이 찡 하면서도 안되겠다 싶은 맘에 여신의 힘으로 포튠의 힘을 빌렸죠
갸~ 근데 뽀샤시 한것이 연애할때로 돌아간 피부에 대 만족했답니다.
이선이네 포튠이 찾아 온것도 행운인 듯 해요.
아컴식구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