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밀려 가는 시간 속에서...
Free talking 2004/06/03 19:12   http://blog.azoomma.com/forlee2000/134421

계절이 나를 등떠밀어 넘어뜨리려 한다

 

누가 말하길

 

호빵처럼 시가 생각나는 계절이라는데

 

나는 요즘

 

시가 아니라 신을 자주 떠올린다.

 

니은 하나 더 추가

 

神.....

 

 

 

 

러브 어페어(Love Affair) ....

오늘 문득 왜 그 영화가 생각날까

 

아네트베닝이 말했지

 

원하는곳에 있다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5월 8일 5시 2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만나요..

 

 

그녀의 허밍이 이쁘고 따사로웠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