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로 빨리 가는것 같아요 벌써 2007년도 다 가버렸으니깐요 저한테는 2007년은 많은 일이 있었어요 정들어 다녔던 직장을 그만두기도 했고, 몇달은 아들과 다른나라에서도 지내봤고, 돌아와서는 큰아들의 고입준비에 열심히 힘을 보탰고, 이제 다가오는 2008년은 다시 나를 찾고 싶어요..... 큰애는 고등학생이 작은애는 중학생이 되어서 나름 저만의 시간이 많아질 것 같네요.. 그 시간만큼은 절 위해 쓸려고 노력해 볼렵니다... 우리 피오리스트들도 조금씩 만들어 보세요. 새해에는 건강하고,원하는일 잘 되는 2008년이 되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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