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과일 모과의 효능은 무한하다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도 좋은 과일이 모과다. 모과에는 비타민 성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c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기관지 가래를 없애주고, 감기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심혈관질환을 앓는 사람의 경우 눈에도 좋다. 칼슘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과 혈압의 수치를 안정시키고, 낮춰준다. 사람의 몸에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준다. 눈을 보호하고 눈 건강을 지켜주며, 시력상승을 시켜준다.
소화에도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구연산 성분과 비타민c 성분이 소화를 도와주어 소화에도 좋은 과일이다.
또한 식욕을 왕성하게 해준다. 산모에게 좋은 과일이 모과다.
구연산 성분과 함께 비타민C 성분이 신맛을 내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산모의 양수 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도 모과의 효능 중의 하나다.
모과는 또한 암을 잡는 과일이다.
모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준다.
암세포가 체 내에 형성되지 못하게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장운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빈혈 예방과 피부에 좋다. 비타민 성분이 풍부하다. 피부의 노화를 막아준다.
한편, 모과는 못생긴 과일로 분류한다. 조상들은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서 둥글둥글
(여럿이 다 또는 매우 둥근 모양, 성격이 모가 나지 않고 매우 원만한 모양)모개같이 커라고 했다.
우리속설에도 있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망신은 모과(개)가 시킨다.’ 라고 말이다.
하지만 사람 몸에는 모과가 최고과일이다.
모과는 차나 술을 만들어 먹는다. 차 만드는 방법은 껍질을 벗긴다. 씨를 제거하고 얇게 자른다.
설탕과 모과를 1:1로 섞어 병에 넣어 둔 후 3개월 후에 먹는다.
모과 주는 차 만드는 것과 같은데 소주만 넣으면 된다.
상처가 없는 것을 골라서 물로 씻은 후 마른걸레로 닦는다.
모과를 잘게 잘라 병에 넣은 후 3일 만에 설탕을 넣고 봉인을 하여 3개월이면 먹는다.
국제신문 황복원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