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심심할때 새우 우동
기본 주제방 2013/03/30 04:40   http://blog.azoomma.com/finger310/286749
 
                                             새우튀김 우동
 
입이 심심할때 새우튀김우동.jpg

 ▲재료

우동 1인분, 다진 파 1큰술, 팽이버섯 약간, 쑥갓 약간, 새우 2~3마리,
튀김가루 2컵, 청주 1큰술, 소금 약간, 튀김기름,
(우동국물 : 멸치 한줌, 다시마 1장, 대파 2뿌리, 청양고추 1개, 물 5컵, 가쓰오부시 한줌,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만들기
① 냄비에 멸치·다시마·대파·청양고추와 물 5컵을 붓고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간 더 끓인다.
② 멸치 육수를 받아낸 후 가쓰오부시를 넣고 10분간 우린 다음 체로 건져낸다.
③ 새우는 등쪽의 내장을 이쑤시개로 제거하고 소금·후추·청주로 밑간을 한다.
④ 튀김가루는 찬물에 개어 나무젓가락으로 대충 풀어준다.
⑤ 튀김기름에 열이 오르면 반죽옷을 입힌 새우를 넣어 바싹하게 튀겨낸다.
⑥ 다진 파·팽이버섯·쑥갓을 조금씩 준비한다.
⑦ 준비한 우동국물 3컵만 냄비에 붓고 간장 맛술을 넣고 끓이다가 우동사리와 당근을 넣어 끓인다.
⑧ 다진 파와 팽이버섯을 넣어 끓인 후 쑥갓을 넣고 불을 끈다.
 
▨요리문의=센도리 (053)765-4200   대구·경북
 
옛날 할아버지 , 할머니 , 아버지 ,엄마 , 오빠 , 동생 , 조카
온식구 3 대 4 대 가 함게살때가 좋았든것같아요 ,
이걸 하나 해먹겠다고 재료를 사면 한잎 , 두잎도 살수도없고,  팔지도 않고 ,

묽음 으로 봉지로 사야하니 남은것은 냉장고 에 자꾸채이고 ,

한 입 먹자고 모든 음식 재료를 살수도 없고 ,,, 옛날이 그리워 ..
일일 이 사서 먹자니 주머니 사정이 힘들고, 그렇다고  누가 공짜 주나요 ,
집나서면 저승이라고 ,,,,  대문나서면 돈들일 만 생기지 .
어린아이 봐줄 사람도 없는 핵가족 좋아하다 , 망쪼가 드는 것이 아닌지 ....

내가 혼자 웃는 이유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