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식 대구탕 끓이는 법
서울 등지에서 먹는 대구탕은 흔히 고춧가루와 마늘을 넣는다. 하지만 대구의 ‘본산지’랄 수 있는 거제 등 경남 진해만 인근 지역에선 대구를 맑은탕으로 즐긴다. 뽀얀 국물은 곤에서 우러나기에 대구 수컷을 더 선호한다. 재료: 대구 1/2마리(중간 크기 기준), 무 1토막, 대파 1/2대(3~4인분 기준), 소금(또는 조선간장) 약간 만들기:1. 대구를 먹음직한 크기로 토막낸다. 곤을 따로 둔다. 대파는 어슷썰기 한다.2.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붓는다. 납작하게 썬 무를 더해 끓인다.3. 냄비 물이 끓으면 토막낸 대구와 곤을 넣는다.4. 대구살이 하얗게 익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소금으로 간 하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무와 함께 다시마를 넣어도 맛있다. 일부에서는 콩나물을 넣기도 한다. 대구탕 840 page , 938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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