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해파리 300g, 적양파 1/2개, 당근 조금, 오이 1/2개, 계란 2개, 파랑·빨강·노랑파프리카 1/3개씩, 게맛살 2개, 겨자 20g, 통마늘 5개, 설탕 1/2컵, 식초 1/2컵, 흑임자.
▲만들기
① 해파리는 미지근한 물에 주물러서 3~4번 씻고 찬물에 담가둔다.
② 겨자와 물을 1대 1 비율로 반죽을 만들어서 그릇에 담는다.
③ 냄비에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서 끓인다. 냄비뚜껑 위에 개어놓은 겨자그릇을 엎어서 발효시킨다.
④ 발효시킨 겨자가 식기 전에 식초 2큰술·설탕 2큰술·소금을 넣어 소스로 만들어둔다.
⑤ 미지근한 물에 담가놓은 해파리를 살짝 데치고 물 1/2컵·식초 2큰술·설탕 2큰술을 섞어 담가둔다.
⑥ 적양파, 당근 등 채소는 채썰어 준비하고 계란은 황·백지단을 구워서 채썰어둔다.
⑦ 마늘은 송송 다져서 개어놓은 소스에 섞는다.
⑧ 접시에 채소를 돌려 담고, 가운데에 버무린 해파리를 놓고 위에 흑임자를 뿌려낸다.
▲TIP
① 겨자는 20~30분 발효시켜야 쓴맛이 나지 않고 매운맛이 난다.
② 발효시킨 겨자는 뜨거울 때 식초와 설탕을 넣어야 덩어리가 생기지 않는다.
③ 마늘은 송송 썰어서 사용해야 지저분하지 않고 식감이 좋다.
④ 먹기 직전에 버무려낸다.
2012-11-23 07: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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