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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만들기
재료:메주가루 1kg, 보리쌀500g,다시마100g,고추가루130g, 엿기름80g,(물2L)소금150g,소주1L.
만드는 법
1) 메주가루는 하루전에 물에 불려 놓는 다. 2) 보리쌀은 충분히 불려 밥을 지어 엿기름물에 삭힌후 끓여 서 1/2로 졸인다
3) 끓여 삭힌 보리쌀에 메주가루, 고추가루, 소금,다시마, 혼합 한다. 4) 잘 소독된 항아리에 담아 10~ 한달이 지나면 먹을 수 있다.
* 농도 조절은 소주로 한다
>점 점 하얗게 보이는 것이 보리 밥이랍니다. 일주일 정도 지 나면 삭기 시작하는 데 당도를 높여 주고 시골스런 옛말을 느낄 수 있답니다 > 막장은 특별히 담는 기간이 없고 년중 아무때나 만들 수 있 어 편하답니다. > 쌈장으로 좋구요~ 보리밥에 비벼 드시면 맛있어요 > 물4L에 엿기름 넉넉히 넣어심이 좋아요 >진하게 엿기름 물을내어 보온 밥통에서 식혜처럼 보리밥을 삭히셔도 되고 엿기름 물만 보온 상태에서 5~6시간 두었다 끓여서 2L의 엿기름 물 만들면 된답니다. 보리밥을 보은 밥통에 삭히지 않는 경우엔모든 재료넣고 섞을때 넣어시면 되구요> 저는 후자로 만들었답니다 다시마는 분말로 사용했는 데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막장은 간장을 뜨고 남은 보통 된장과 달리 메주를 가루로 빻아 소금으로 간을 해서
바로 먹을 수 있게 담근 된장이다. 막 담가 먹는다고 해서 막장이다.
지난 가을 아이들이 띄운 메주를 곱게 빻아 막장을 만들었다.
먼저 막장 메주를 가루를 내어 놓고,
보리쌀은 깨끗이 씻어 불린 후 질척하게 밥을 해서 식혀둔다.
물도 팔팔끓여 식혀 놓는다.
식힌 보리밥에 메주가루, 고추가루를 섞어 소금으로 간을 하며 끓인 물로 농도를 맞춘다.
짚으로 소독한 항아리에 잘 담아 둔다.
이렇게 담근 막장은 열흘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는데,
쌈장, 국, 찌개로 사용하면 맛이 좋다고 한다.
소윤이가 1년 내내 먹을 장 만드는데 거들어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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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만들기 ]
1) 우선,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이 3:1이 되게 섞는다.
2) 꿀(물엿을 넣어도 무방)을 단맛이 돌 정도로 충분히 넣고
(꿀을 넣으면 막장의 색깔이 선명해 지고 윤기가 흐르게 된다)
3) 마늘과 참기름을 약간 넣고 고루 배합 한다.
너무 뻑뻑하다 싶으면 육수 물을 조금 붓는다. 4) 콩가루를 같이 넣어 주면 훨씬 영양이 풍부한 막장이 완성 된다. 보통 한달정도 먹을 양만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면 구지 만들어진 막장을 사먹지 않아도 된다.
----------------------------------------- 우리의 전통 별미장의 하나인 막장(담북장)제조방법을 소재해 드립니다.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원재료: 막장가루 2kg (하나로마트에 있음), 소금1컵, 물 2리터
2. 제조방법
1) 먼저 소금을 물에 탄다 ( 달걀이 약간 보일락 말락할 정도의 농도로 )
2) 막장가루와 소금물을 섞는다 ( 된장 보다 약간 물게 )
3) 항아리에 담고 입구를 랩이나, 비닐로 덮어 햇볕이 잘드는
곳에서 2-3주간 숙성시키면 맛있는 막장이 된답니다.
-------------------------------------------------------- 메주가루, 보리쌀을 갈아서 찐 후 엿기름물에 띄운것, 소금, 고춧가루 1되
만드는 법
① 메주가루 + 보리쌀을 갈아서 찐 후 엿기름 물에 띄운 것 + 소금 + 고춧가루 1되를 넣고 버무린다. ·보리쌀을 엿기름 물에 띄울 때는 뜨거운 방에서 보통 3일정도 띄운다. → 너무 오래 띄우면 쉰다. ② 버무린 것을 독에 담고 장 표면에 소금을 뿌려준다. ③ 3개월∼6개월간 숙성시킨다. 6개월정도 숙성시켜야 제맛이 난다
------------------------------------------------ 막장은요.. 간장을 빼지 않고 만드는 쌈장처럼 먹기도 하는 장인데요..
만들기 1. 메주를 잘 씻고 큼직큼직하게 부셔서 말린다. 2. 2)의 메주를 간에서 곱게 막장용으로 간다 3. 2)의 메주 + 고추가루+ 소금 + 물+ 보리끓인것 (미음처럼 묽게) -> 이렇게 섞어서 흐를 정도의 되기로 마춘다.. 이때 소금은 한번에 간을 하지 않고 위에 소금을 뿌리고 햇빛에 내놓는다. 이틀안에 2번 정도 잘 섞어 줘서 2번에 걸쳐 간을 최종간으로 마추고 위에 소금 뿌려서 햇빛에 내놓는다. 1달정도 후에는 맛깔스러운 막장이 된다
------------------------------------------------------ 막장 담그는 법
2007/05/11 오후 9:58 | 저/장/류
막장이라고도 들어보셨나요? 만들어보시고 구하여서라도 드셔보세요. - 청 송 막 장 - 막장은 간장을 뜨고 남은 보통 된장과는 달리 메주를 가루로 빻아 소금으로 간을하여 바로 먹을 수 있게 담근 된장이다 막 담가 먹는다고 해서 막장이다. 막장에 쓰는 메주는 일반적으로장 담글때 쓰는 보통 메주를 쓰기도 하고 메주콩에다 곡류를 섞어서 조그맣게 만들어 속이 노랗게 잘 띄워서 막장 전용 메 주로 쓴다. 지역에 따가 밀이나 찹쌀, 멥살, 보리 등을 섞어서 담그기도 하고 여기에 고 춧가루나 고추씨도 넣기도 한다. 막장은 간을 약하게 하고 전분질을 섞기 때문에 당분이 분해되어 발효가 빨리 진행되고 단맛도 많이 난다. 담근지 10일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다. 된장과 달리 막장을 1년 이내로 저장하면서 쪄 먹거나 쌈장, 국이나 찌개로 사용하며 맛과 영양적으로 우수한 장이다.
1. 조숙자 댁 막장 재료 막장메주 : 콩1말, 밀가루 1되, 황곡 50g, 보리쌀 2kg, 메주가루4kg, 소금 2.2kg, 막고춧가루 500g, 물(끓여서 식혀놓는다.) 1) 막장메주만들기 ㄱ. 콩을 씻어 충분히 불린 후 푹 삶는다. ㄴ. 밀가루를 후라이 팬에 갈색이 나도록 볶아 식힌 후 황곡을 골고루 섞는 다. ㄷ. 콩 삶은 것을 잘 찧어 30도 정도로 식힌 후 ㄴ과 잘 섞는다. ㄹ. 메주를 빚어(15cm x 10cm x 1.5cm), 26~27도 되는 곳에서 3일간 띄운다 (1주일 후 ⇒ 하얀솜털, 2일 후 ⇒ 노란색, 3일 후 ⇒ 황록색) ㅁ. ㄹ를 햇볕에 잘 들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말린다.
2) 막장만들기 ㄱ. 막장메주를 가루내어 놓는다. ㄴ. 보리쌀은 깨끗이 씻어 충분히 불린후 질척하게 밥을 해서 식혀놓는다. ㄷ. 물도 팔팔 끊여 식혀놓는다. ㄹ. 식힌 보리밥에 메주가루, 고춧가루를 섞어서 소금으로 간을 하며 끊인물 로 농도를 맞춘다. ㅁ. 소독이 잘된 항아리에 담아 익힌다. 2. 임동숙댁 막장 재료:메주콩 3되, 멥쌀 1되, 소금 1) 콩은 충분히 불려 메주쿙 삶듯이 푹 삶는다. 2) 쌀도 충분히 불려 가루로 빻아 흰무리를 찐다. 3) 삶은콩과 흰무리를 함께 찧어 주먹만큼씩 뭉쳐 짚으로 싸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매달아 노랗게 띄운다. (보통 3~4 주일 띄운다.) 4) 바짝 발린 메주는 가루로 빻아서 소금을 간을 맞춰 항아리에 넣어 익힌다. (막장은 소금 분량을 적게 잡는다.) 3. 홍성희댁 막장 재료 막장매주 메주콩 3되, 쌀 1되, 보리쌀 4되, 엿기름 1되, 소금 1) 막장메주 만들기 ㄱ. 쌀은 하루동안 물에 불려 가루로 만들고 메주콩도 하루정도 흠씬 불려 콩한켜, 쌀가루 한켜로 시루에 엊어 푹찐다. ㄴ. 두손아귀에 들어가게 둥글납작하게 만들어 가운데 구멍을 뚫는다. ㄷ. 2~3일 겉물이 마르도록 밖에 두었다가 상자에 짚한켜 메주 한켜 번갈아 안쳐서 띄운다. ㄹ. 며칠만큼씩 바람을 쐬며 겉이 노르스름하도록 3~4주일 띄운다.
2) 막장 담그기
ㄱ. 엿기름은 하루전 물에 불려 걸르고 ㄴ. 보리쌀은 맷돌에 거칠게 갈아 엿기름물에 삭힌후 불에 올려놓아 꽤 끓인다 ( ½ 정도 줄 정도로...) ㄷ. 이것을 식혀서 메주가루를 섞고 소금간을 한다. ㄹ. 항아리에 담아 익힌다. ※ 참고 1. 막장은 보통 된장보다 간을 약하게 한다. 2. 보통 1달이면 억을 수 있는데 익는 시기는 소금의 양에 의해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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