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메이드 " 짜장면 "
병애든 복은 짜장은 집에 있든 것으로, 이것을 사용해서 짜장면을 만들자 된장 냄새가 나서
먹기가 역해서 까만통에든 춘장을 사가지고 집에 와서 열어보니 역시 묽은 춘장이 아닌
복은 춘장이었다. 이춘장으로 짜장을 만들어도 된장 냄사가 날건 뻔하다.
된장 냄새를 없앨 방법을 생각하다가 묘안이 떠올랐다. 웍(중국식 냄비)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열쪽을 으께 넣고 노랗게 익었을떄 검은 박스에 든 복은 춘장 반을 넣고 복았다.

이렇게 복은 짜장을 새우, 감자, 양파를 화덕에서 올리브유로 복은 다음

웍에 붓고 야채와 함께 복으면서 물 두컵을 넣고 익힌 다음

웍을 집안으로 글고 들어와 개스 오분 탑에서 지으며 옥수수 전분 큰수픈으로 두개를 물에 녹여
붓고 끓이자 구수한 짜장면 냄새가 집안으로 퍼지며 입안에서 침이~~~~

삶은 면을 그긋에 담고 해물짜장을 얹어 딸에게 주자 탄성을 지르며, 아빠 중국집 짜장면 보다
백배는 맛이 있다고 수다를 떤다. 내가 먹어봐도 중국집 짜장면 보다 맛이 좋아서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 짜장을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