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메이드 ' 짜장면 '
기본 주제방 2008/11/03 14:17   http://blog.azoomma.com/finger310/282732
 
홈 메이드 " 짜장면 "
 
036.JPG

 병애든 복은 짜장은 집에 있든 것으로, 이것을 사용해서 짜장면을 만들자 된장 냄새가 나서

먹기가 역해서 까만통에든 춘장을 사가지고 집에 와서 열어보니 역시 묽은 춘장이 아닌

복은 춘장이었다. 이춘장으로 짜장을 만들어도 된장 냄사가 날건 뻔하다.

 

된장 냄새를 없앨 방법을 생각하다가 묘안이 떠올랐다. 웍(중국식 냄비)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열쪽을 으께 넣고 노랗게 익었을떄 검은 박스에 든 복은 춘장 반을 넣고 복았다.
037.JPG

 이렇게 복은 짜장을 새우, 감자, 양파를 화덕에서 올리브유로 복은 다음
041.JPG
웍에 붓고 야채와 함께 복으면서 물 두컵을 넣고 익힌 다음

009.JPG

 웍을 집안으로 글고 들어와 개스 오분 탑에서 지으며 옥수수 전분 큰수픈으로 두개를 물에 녹여

붓고 끓이자 구수한 짜장면 냄새가 집안으로 퍼지며 입안에서 침이~~~~
073.JPG

삶은 면을 그긋에 담고 해물짜장을 얹어 딸에게 주자  탄성을 지르며, 아빠 중국집 짜장면 보다

백배는 맛이 있다고 수다를 떤다. 내가 먹어봐도 중국집 짜장면 보다 맛이 좋아서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 짜장을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