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초는 일반 시금치보다 수분이 적고 단맛이 강해요.
요즘이 제철이라 맛이 제대로 난답니다.
양념을 두 가지로 따로 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어떻게 만드나요?
-소금 양념 재료: 시금치 반단, 볶음소금 1티스푼, 참기름 1숟가락, 다진 마늘, 다진 파, 깨소금
-초고추장 재료: 시금치반단, 간장 3분1숟가락, 고추장 3분의2숟가락, 3배 식초 1티스푼, 올리고당 아주 소량, 다진 마늘, 다진 파, 깨소금
1. 다듬은 시금치는 끓는 물에 약간의 소금을 넣은 뒤 살짝 데친다.
2. 1을 찬물에 3∼4번 흔들어가며 씻어 건진다.
3. 양푼에 기름과 소금, 마늘은 넣은 뒤에 잘 섞어주고 손질한 시금치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4. 잘게 다진 파를 약간 넣어주고 깨로 마무리한다.
알아두면 좋아요!
- 고추장양념을 하는 순서도 위와 같다.
- 소금대신 간장양념을 해도 되고, 무쳤을 때 약간 싱겁게 해야 먹을 때 간이 맞다.
어떻게 만드나요?
-소금 양념 재료: 시금치 반단, 볶음소금 1티스푼, 참기름 1숟가락, 다진 마늘, 다진 파, 깨소금
-초고추장 재료: 시금치반단, 간장 3분1숟가락, 고추장 3분의2숟가락, 3배 식초 1티스푼, 올리고당 아주 소량, 다진 마늘, 다진 파, 깨소금
1. 다듬은 시금치는 끓는 물에 약간의 소금을 넣은 뒤 살짝 데친다.
2. 1을 찬물에 3∼4번 흔들어가며 씻어 건진다.
3. 양푼에 기름과 소금, 마늘은 넣은 뒤에 잘 섞어주고 손질한 시금치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4. 잘게 다진 파를 약간 넣어주고 깨로 마무리한다.
알아두면 좋아요!
- 고추장양념을 하는 순서도 위와 같다.
- 소금대신 간장양념을 해도 되고, 무쳤을 때 약간 싱겁게 해야 먹을 때 간이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