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생활] 입맛이 없을땐 짭조름한 젓갈이 먼저 생각나곤 합니다.
하지만 젓갈은 너무 짜서 젓가락이 잘 안간다고요?
오늘은 짠맛 때문에 젓갈을 꺼리는 독자님이 좋아할 만한 ‘젓갈 무침’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재료: 창란젓 80g, 3배 식초 약간, 풋고추 2개, 올리고당 1숟가락, 무채 150g
어떻게 만드나요?
-재료: 창란젓 80g, 3배 식초 약간, 풋고추 2개, 올리고당 1숟가락, 무채 150g
(절임용:3배식초 2숟가락)
1. 무채를 썰어 식초에 절였다가 면주머니에 넣어 꽉 짜준다.
2. 무채에 창란젓, 풋고추를 채썰어 넣고 식초와 올리고당을 넣고 잘 섞어준다.
3. 완성된 창란젓 무침에 깨를 뿌리면 끝!
알아두면 좋아요!
- 창란젓 말고 가리비젓, 오징어젓을 위와 같이 만들어도 맛있다.
- 무를 대신해 양파를 넣어도 된다.
-고춧가루와 참기름은 기호에 따라 넣어도 되고 마늘 장아찌를 넣어도 맛있다.
1. 무채를 썰어 식초에 절였다가 면주머니에 넣어 꽉 짜준다.
2. 무채에 창란젓, 풋고추를 채썰어 넣고 식초와 올리고당을 넣고 잘 섞어준다.
3. 완성된 창란젓 무침에 깨를 뿌리면 끝!
알아두면 좋아요!
- 창란젓 말고 가리비젓, 오징어젓을 위와 같이 만들어도 맛있다.
- 무를 대신해 양파를 넣어도 된다.
-고춧가루와 참기름은 기호에 따라 넣어도 되고 마늘 장아찌를 넣어도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