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청년이 농사 짓는다면^^
기본 주제방 2008/10/10 13:16   http://blog.azoomma.com/finger310/282393
  
젊은 청년이 농사 짓는다면^^ [41]
 
  • 야무진 
  •   예전에 "취업 포기 하고 농사짓기로 했습니다." 라는 글을 올려서 베스트가 된 적이
    있는데요. 그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후 이야기들이 궁금하시지 않을까 해서^^(저 혼자만의 생각ㅋ)

    현제 열심히 학업과 농사일이 매진하고 있습니다. ( 梨 밭에서 열심히 )

    어느 것 하나 쉽지가 않습니다. ^^


    이번 제목은 “젊은 청년이 농사를 짓는다면”, 이란 주제로 글을 쓰는데요.

    예전에는 가끔 직장에 들어가서 월급 받으면서 생활 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는데,

    우리 농업에도 젊은 청년들이 종사 한다면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생각해서

    (자랑이지만 몇 일전에도 한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 왔습니다.^^ 당연 농업계 회사)



    하지만, 꿈을 버릴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최고의 농업CEO"ㅋ.



    그건 그렇고, 제 말은 젊은 청년들이 딱 마음잡고 머리만 조금 굴려서^^ 일을 하면 정말

    남부럽지 않고 편하게(?) 일 할 수 있습니다.


    21C 농사는 일에 끌려가서는 절대 안 됩니다. CEO가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이게 무슨 말이냐?!

    솔직히 아직도 구식 캐캐묵은 농사법은 미래 비젼이 없다는 거죠.
    일이 따라 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 이건 무슨 말이냐구요?

    일만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고 내가 왜 이래야 하나 ㅡㅜ 엄청난 생각을 하죠..
    이런 생각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시골을 떠나 도시로 가시지요.

    하지만 “일” 이라는 놈 목덜미를 잡고 끌고 오려면 다양한 시도가 필요합니다.

    판매부터 농사 관리법등( 이런건 지역 자치단체 농업상담센터 찾아가면 친절히 안내해줍니다.)

    아직도 시골에서는 자신의 농업방법이 최고라 하신분들도 계시죠..

    꼭 그분들이 틀린건 아니지만.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공유가 필요합니다..정보습득^^

     

    하나의 예를 들면 농사를 지어서 작물을 생산해서, 풍작을 했는데 판매할 곳이 없으면 막막하죠. 휴=3


    저의 생각일지 모르겠으나 앞으로는 농업도 영업을 뛰어야 합니다.

    온, 오프라인을 통한 판매 전략을 펼치면서 자신만의 승부처를 만들어야 합니다.
     
    바다는 넓습니다... 블루오션을 이뤄야죠^^


    남들과 똑같다면 결국 소비자에게 외면을 받고, 의욕만 앞서면 망하는 건 금방이죠.

    “첫 술에 배 부르랴?.” 이런 엄청난 발상은 금물 이라는거.


    "농업도 앞으로는 경영입니다."

    제 지인들 또한, 적게는 몇 천평에서 많게는 몇 십만평까지

    농사를 지으시는데때론 힘든 모습도 보이지만. 

    모두 농사일 하는걸 노동이라 생각하지 않으시고,

    경영하신다고 하십니다. 물런 그렇게 실제 하시구요.

     

    이 글 보신 분들 모두 취업하시고 대박 기원합니다.

     

    혹시 연락을 원하시면( dlsgh_83@hanmail.net) <-요기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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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하기전 농업기술 센터에서 충분히 고육 받을것  -

     

    더이상 글이 길어지면 지루하실 수 있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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