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하면서
듣는 노래는 대부분 라디오 채널이거나
아니면 올드팝송이 대부분이기에
오늘 오전 시간이 있어서
카세트 테잎에 녹음을 해보았습니다
평소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와
제가 좋아하는 추천곡 몇곡을 선정하고
중간 중간에 내 목소리로 맨트를
넣었습니다
방송국 DJ 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이곡은 지민. 승민 아빠에게 힘 내라고
가족이 보내는 노래입니다.....
이곡은 비가 오는날 유리창에 빗방울이
내는 소리를 담아 당신에게 보냅니다...
등등 맨트가 달린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업는 노래테잎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월요일 출근할때
슬그머니 테잎을 전해야겠습니다
남편에게 테잎에 있는 맨트처럼
하루 하루가 소중하게 다가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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