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까지도 사랑스러운


퇴근하고 들어와 열심히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더 맛있는 음식으로 남편을 감동시켜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고
주말이면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
내가 더 현명한 아내로 더 멋진 주말이벤트를 만들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잠들어 있는 남편을 자세히 볼때면
촘촘히 나 있는 속눈썹과 새근거리는 숨소리마저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이마에 뽀뽀를 하고는
행복한 가정을 지켜달라는 기도를 하며
잠을 청해봅니다.
이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
저에게는 최고이며, 누구보다도 제일 멋진 당신을 위해
오늘도 행복합니다
웰빙아줌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