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정말 오랫만에 음악메일을 띄워보았습니다
노래방에서 잘 불러주던 Only you...와 함께
짧지만 긴 여운이 남겨질 글을 적어 보냈습니다
남편이 바빠서 읽어보았을지 모르겠지만
내일쯤은 분명 읽을것이고,
내 마음도 함께 읽어주길 바라면서
연애하는 기분으로 음악메일을 보내봅니다
웰빙아줌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