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 예절-내가 하면 사랑, 타인이 하면 스캔들 결과 (총 참여 회원 : 6,462 명) |
불륜도 내가 하면 간절한 가슴시린 사랑이 되지만 타인이 하면 그저 손가락질 받아야 할 불륜에 지나지 않는다 그만큼 합리화 의식의 한 단면이라고 볼 수 있다.- 월간 모바일컴 기사중에서-
핸드폰 예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
| 설문 기간 : 2003-08-08 ~ 2003-08-27 까지 |
| 나는 핸드폰 예절을 잘 지키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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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8표 (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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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핸드폰 예절에 대해서 |
| 예절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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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잘 지킨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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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꼭 있다. BEST 5 |
| 공공장소에서 벨소리 고르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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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장소에서 벨소리 켜고 게임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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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중/극장 등에서 통화(또는 크게) 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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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폰으로 타인 양해 없이 촬영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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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소리가 여러번 울릴때 까지 받지 않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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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를 지키지 못하는 이유 |
| 급한 용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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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모드(에티켓)기능을 사용할 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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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빡 잊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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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핸드폰은 내 마음데로 쓸 권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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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통신예절을 지키기 위한 방안은 |
| 범칙금을 부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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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장소에 전파 차단 장치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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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예절에 대한 공익 광고 등 적극적인 홍보 노력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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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etizen.com/
출처입니다
모티켓에 관한 설문을 통해
우리시대의 모티켓 생각을 들어보았답니다
웰빙아줌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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