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만나다
모티켓이 바뀐다 2004/07/30 09:08   http://blog.azoomma.com/find12/146924

 

 

얼마전  병원에 갔습니다

진단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해 있는데, 접수를 보는 직원이

업무시간에 고객을 응대하면서 핸드폰을 길게 사용하더라구요

물론, 사적인 대화가 많았고 진료결과를 기다리는 초조한

고객을 앞두고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병원에는 정말 많은 환자들이 고통때문에

오시는 곳이지요. 그리고 안정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지요

핸드폰의 무분별한 사용은 모티넷 운동으로

하나 둘 바꾸어야 할 것 같아요

 

 

* 편리한 핸드폰 !  깨끗한 에티켓속에 더욱 빛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