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회에서 매년 건치연예인을 선발합니다
수상자 여러분과 함께 닥터세닥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자 합니다

박경림: 오복중에 하나라고 하잖아요
전 치과에 가는 것을 무서워하거든요. 그래서 평소 잇몸관리를
잘하고 있었는데 생각치도 않은 수상을 하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정선경: 웃는 모습이 약간은 어색해 고민을 했는데
건치연예인으로 수상을 하다보니 웃는것이 자신있게 되었습니다

황인영: 새천년 건치연예인으로 수상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주변에서 웃는 모습이 예쁘다고들 했지만, 저는 건강한 치아가
이런 자리까지 오게 했다고 확신을 해 봅니다

김건모: 어릴적부터 습관이 되었던 치아건강이 이렇게 건치연예인의 자리까지
올 수 있게 했나봅니다.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남자 건모를 기억해주세요
닥터세닥의 개운함과
진정한 치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웰빙아줌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