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어떤 아이디어로 우먼블로그 친구들을 만날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 발아현미우유 메신저의 사명을 받은것 처럼
이곳 저곳 사이트를 뒤지며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곤 합니다
부족한 아이디어지만,
꼬리가 한 두개 붙여질 때마다
얼마나 보람되던지...
내일이면 발아현미우유에 대한 메신저 공모가
끝나지만 , 거기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생활속의 이야기를 차곡 차곡
채워 놓는 블로그로 거듭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