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실천편'을 읽고있다.
속물이 되라라고해서 비난을 받고 있기도 하지만, 베스트셀러로서 여자들에게 인기만점인 이책은,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지침서 같기도 하다.
모든 여자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비슷비슷하다는게 여기서 나타나는것 같다.
어쩜 내 얘기일까...하고 느끼는 점이 너무나 많다.
지금 문득, 이 책을 읽다가, 긍정일기를 쓰라는 구절이 보았다.
한탄만하고, 슬픔으로 잠기는 하루가 아닌, 하루의 좋았던일을 쓰다보면,
행복해진다는 작가의 말.
어쩌면 정말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긍정일기를 쓰다보면, 긍정적으로 꿈에 다가간다고 하니, 나도 한번 그렇게 해보리다.
긍정일기라....
어쩌면 쓰다보면,
내가 참 행복하다 느낄수 있을지도 모르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