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17일 청계천 문화관 "맑은 물, 우리 물고기전을 다녀왔다.
청계천 주변의 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맑은 물이 흘러 감을 볼 수 있었다.












얼룩 동사리의 물고 있는 힘에 아이들의 표정이 살아있다.
아이들은 어항을 스스로 꾸미고, 버들 붕어 두 마리씩 분양 받아 갔다.
붕어를 키우는 설명을 듣는 열정과 진지함이 잘 키워 주변에 분양을 할 수 있
을 것 같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다.
활동하며 손으로 체험하는 것을 즐거워 했다.
아이들의 손에 꿈이 실려 있는 것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