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보석 페이스메이커(pacemaker)로 지켜주자.
만능을 요구하는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경쟁력 키워야 한다는 아이들은 무거운 미래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휘청 거리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도. 부모는 프로그램이 내용이 어떤지 기능적으로 아이에게 미칠 수 있는 정보에만 집중하는 부모 중의 하나임을 느낍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자기 조절 능력도 덩달아 성장하는 기쁨을 같이 누릴 수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부모들의 주관적이지 못한 객관적 흐름에만 치우친 교육의 아일 경우, 그 아이의 미래를 부모가 평생 함께 할 수 있습니까?
예전엔 부모가 로드매니저,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며 시간표도 짜줬다면, 이제는 “페이스메이커(pacemaker)”로 그 역할을 해 주어야 합니다.(남궁은 교육 전문가)
마라톤이나 중장거리 달리기의 경우. 페이스메이커가 기준 속도를 유지하면서 일정 거리에서 팀웍으로 부모가 최고 교육 전문가 되어야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이나 학습 스타일 찾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교육 자체가 소비 형태임에도 소비라는 의식보다 그저 교육이라는 인식이 많은데, 소비라고 인식하며 소비에는 득과 실이 있으므로 보다 구체적으로 구매를 하도록 합니다.
주변의 성공 사례가 내 아이는 아닐 수 있다는 것과 주변 교재 평, 광고로 접하는 상품의 우월성 등에 부모가 자유로워진 열린 사고가 있어야 아이와 함께 하는 교육의 기쁨을 알 수 있답니다.
선택의 근거는 옆집이 아닌 우리 아이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아이가 중심이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가장 안다고 보며, 아이를 위한 상담일기 쓰기도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시간을 두고 아이를 관찰하여 쓴 것을 근거로 아이에게 페이스메이커로서 부모가 함께 하여야 할 몫을 알게 됨으로 역할 수행이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자기 조절 능력 부족으로 오는 불합리한 사고에서 벗어나 변화를 대처하는 능력에서 그 차이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모와 함께 균형과 다양성으로 충분하게 문화적 체험 할 수 있는 추억과 문화적 자산으로 아이의 인성과 적성이 풍성하게 쌓아 가도록 하는 역할이라 합니다.
더불어 아이에게 바람직하지 못한 엄마의 모습을 보려 합니다.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시키려 하지 않는 엄마, 교육은 선생님 몫으로 부치는 엄마, 매사에 의존적인 엄마, 다른 집 아이에게 넘쳐 나는 질투심, 아이를 소요하려는 엄마, 아이로 남편 대신 만족하려는 엄마, 무조건 돈으로 다 된다는 엄마, 아이에 대한 계획이 없는 엄마, 아이만 공부 시키려는 엄마 등 주변에 이런 엄마는 없으라고 봅니다.
“아이들은 하나밖에 없는 보석입니다. 부모가 장점을 찾아내야 합니다.”(이은경 교육 전문가)
|
|
 |
유은열 |
 |